407g studio

뭔가 집을 꾸미기는 해야겠는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엄두는 안나고

내집인데도 어디에 못을박고 손을대려니 주저주저하게 되고

그저 오늘도 현상유지뿐인 그런날들속에서

반짝하고 빛나던 블로그를 발견


다다의 느린작업실


한 구절이 매우매우 와닿았는데,

물건이란

마음에 쏙 드는 것을 들여

아낌없이 자주 써주는 것이

가장 좋은 소비라는 생각이 든다.


아낀다고, 때로는 버리기 아까워서 

이것저것 뒤엉킨 집안살림들이 꼭 내인생같기도 하고


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버릴것은 버리고

다시 닦아낼것은 닦고 좋은것을 들이고

나만의 것,

나만의 집, 우리의 집을 만들어가보자~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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